RTL 시뮬레이터는 무엇을 하는 프로그램인가
맥북에서 Verilog 하나를 cargo build만으로 돌려보고 싶어 시작한 오픈소스 RTL 시뮬레이터 개발기. 첫 편은 회로를 ‘실행한다’는 것의 의미 — 이벤트 구동 모델을 실제 카운터 예제와 파형으로 살펴본다.
맥북에서 Verilog 하나를 cargo build만으로 돌려보고 싶어 시작한 오픈소스 RTL 시뮬레이터 개발기. 첫 편은 회로를 ‘실행한다’는 것의 의미 — 이벤트 구동 모델을 실제 카운터 예제와 파형으로 살펴본다.
저빈도 전략으로 갈아탄 뒤 3개월, 계좌는 +2.87%였고 봇이 담고 있던 ETF는 혼자 +5.55%였다. 설계는 의도대로 작동했지만 성적은 지수를 넘지 못했다 — 자동매매를 멈추기로 한 실측 기록.
봇이 수량을 정할 때 쓰는 가격과 증권사가 주문을 검증할 때 쓰는 금액은 다르다. 실제 주문 거부 로그와 그것을 닫은 유효 단가 수식, 아직 남은 틈까지의 기록.
미장봇 개발기 · 15편 · 시스템과 운영 백테스트를 통과한 코드가 실계좌에서 무너지는 지점은 전략이 아니라 정상이 아닌 경로 다. 프로세스가 주문 직후 죽고, 브로커 잔고가 몇 초 늦게 갱신되고, 재시도 루프가 스스로를 차단당하게 만든다. 미국주식 자동매매 봇을 4개월…
📅 2026-08-08 기준 주간 ·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신규 신고분 · 전국 119개 시군구 이번 주 전국에서 새로 신고된 아파트 매매는 4,676건 이다. 이 중 861건(18.4%) 이 해당 단지·평형의 최근 3년 최고가를 갈아치웠고, 반대로 229건(4.9%) 은 3년…
자동매매 계좌를 수익률이 아니라 낙폭과 매매 빈도로 세 칸으로 나누고, 자본이 $3,000·$5,000·$10,000을 넘으면 칸이 자동으로 늘어나게 만든 설계와 그 구조가 실제 계좌에서 굴러간 두 달치 기록입니다.
백테스트 1등이던 연 36% 레버리지 추세 전략을 스스로 감사해보니 닷컴 붕괴도 금융위기도 통과하지 않은 표본이었습니다. 생존편향을 직접 검증하고 봇 설계를 바꾼 기록입니다.
거래 한 번에 왕복 0.6%. 이 선을 넘지 못하면 승률이 몇이든 계좌는 줄어든다. 실거래 11건은 거래당 0.54%를 벌고 0.63%를 냈다. 매매 빈도가 정하는 연간 허들을 숫자로 계산했다.
이번 주 전국에서 아파트 5,768건이 새로 신고됐다. 서울은 38.2%가 신고가였고 지방 광역시는 한 자릿수에 머물렀다. 경기 한 곳이 전국 물량의 절반을 채웠다.
$1,000·수수료 0.25% 환경에서 자산 35종에 매매법 26가지를 올려 전부 돌렸다. 상위권은 전부 거래를 적게 하는 추세추종이었고, 단타 계열은 로직에 수익이 있어도 비용에서 적자로 뒤집혔다. 다만 그 숫자에는 생존편향이라는 큰 단서가 붙는다.